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MV 케이블 생산팀에 근무하는 이기동씨 부친(이 기자 섭자) 께서
4월2일 10시45분경 숙환으로 별세하셌슴을 알려드립니다
빈소:충남 예산읍 예산삼성병원 장례식장
발인:4월4일
연락처:이기동 010-2987-1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