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통신QA팀에 근무하는 김병락사원 장인(김 영字 경字 )께서
12일 18:50분에 지병으로 별세 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빈소 : 대구 파티마병원 영안실
발인 : 10월 14일 07:00
장지 : 군위 선영
연락처 : 김 병락 010 - 2220 - 8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