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광섬유에 근무하는 김영주사원 장인 김(자) 영(자) 태(자) 께서
10월 5일 00시10분에 노환으로 별세 하셨기에 알려 드립니다.
빈소;전라남도 나주시 성북동
중앙병원 장례식장
발인:10월7일
장지;선산
연락처:김영주(019-9757-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