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선생산팀에 근무하는 이 현환氏 형님(이 위字 환字 73세)께서
3월29일 00시 50분에 지병으로 별세 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빈소:대구 카톨릭병원 장례식장.
발인:3월 31일 06:00시.
장지:선산.
연락처(이 현환):010-7111-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