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송전 배전 케이블 생산팀 김경태씨와 통신 4과에 근무하셨던 김영태씨의
모친(박 복字 인字)께서 3월 18일(火) 오후 9시경 별세하셨음을 알려 드립니다.
빈소 : 성제 요양병원 장례식장 (경북 의성: 054-861-4441)
발인 : 2014년 3월 20일(木)
연락처 : 김경태 (010-6785-3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