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구미 설비관리팀에 근무하는 김창열氏의 장인 (황 종字 용字)께서
5월 16일 지병으로 별세 하셨음을 알려 드립니다
빈소 : 영천 영대병원 장례식장 (경상북도 영천시 오수동 307 , 054 - 330 - 7400)
발인 : 2014년 5월 18일
장지 : 영천 호국원
사위 : 김창열 ( 010-2505-1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