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배전케이블생산팀에 근무하시는 김명관씨의 부인(이 명字 희字)께서 5월 28일(수) 지병으로 별세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빈소 : 차병원 장례식장 특1호
발인 : 5월 30일(금)
장지 : 선산
연락처 : 김명관 010-5027-46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