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동공장 노경총무팀에 근무하시는 김영호씨의 부인(임 순字 자字)께서
10월25일 오전 10시30분경 지병으로 운명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빈소 : 강동병원 장례식장
발인 : 10월28일(화)
연락처 : 김영호 (010-3664-5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