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 싫으신 것이구만요...
인사이동하고 나면 여러가지 것이 바뀌고 변화하니 귀찮고 힘들고 나이들어 뭔 고생이냐 싶고...
그러다 보니 꼬투리 잡아서 어떻게든 버텨보고 싶으신 마음 이해는 합니다만,
너무 그러시면 3교대 자리에 신입을 배치하지 싶어요.
말많은 고참 누가 좋아라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