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님
감히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은 약 1천명 조합원의 대표이고 회사의 얼굴 이기도 합니다.
여기는 대한민국 누구도 볼수있도록 개방한 게시판 이지요.
사소하기도한 선배 이겠지만 형님 이라는 단어는 맞지않은듯 합니다.
그리고 그만큼 배풀었어면 됐습니다.
그사람에게 서운한 맘도 있을텐데 인간 같지도 않은사람 이잔어요.
고마운줄 모르는 그런사람을 뭘그렇게 존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