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심한지고~~~
나이먹고 공장생활 31년을 했으면 회사나 조합에 고맙다는 공식적인 표시는 못할지언정 이런 소리를.
참 마니 아쉽고 한심하다는 소리를 하고싶소.
내가하는 연잔근무는 괜찬고 남이하는 연장근무는 법에 위배된다는 소리.
참 한심스럽고 기가 막히는 소리하는 당신이 우습고 불쌍하오.
우리 회사에서 연장근무 않 하는 사람 몇명이 되겠소.
현장에서 근무하는 조합원 모두가 기본급 가지고 애들 학교 보내며 살 수 있는지 생각한번 해봤소.
당신은 31년동안 했으니 자식들 공부 다 시켰겠지.
난 아직도 공부 할 애들이 있는데 연장근무 없으면 뭘로 학원 보내고 공부 시키겠소.
조합과 회사에 고맙다는 인사는 못할 지언정 속이 훤이 보이는 소리를 하다니...
당신 진짜 31년동안 우리 회사에 다닌사람 맞소?
후배들한테 부끄러운줄 알고 입 꾹 다물고 지내시요.
위원장님이나 후배들한테 공식적인 사과의 글도 올리고...
당신 글과 댓글 읽고나니 중고참으로서 후배들한데 많이 부끄럽소.
우리 사랑하는 후배님들!
절대 저런 싸가지 없는 것은 절대 배우지 마십시요.
진짜 저런 인간은 우리 조합에서 모든 혜텍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이번에 고참순으로 해외에 가는 것도 보내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