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한가 하면 당신도 팔 겉어 붙이고 전단지 한장이라도
거들어라...
아니면 걍 찌그러져 있던가
힘이나 시간이 남아 돌아서 그러겠는가?
이 한심한 사람아...
우리 군포공장의 운명이 걸린 일인데
어찌 그리 비아냥 거리는가
차라리 궂이나 보고 떡이나 먹던지
힘들게 하는사람 맥 빠지게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