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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게시판에 올라 오는 내용들을 자세히 음미하면서 읽자면
실제 조합원이 아니면서 글을 올려 회사의 정책내지 노무부서의 방향을
아주 교묘한 방법으로 암암리에 유포하는 이들이 몇몇이 있다.
또 특정부서를 폄하하며 그부서에서 근무하는 사원들을 죄인인양
취급하는 투의 글을 올리는데 과연 그부서나 그부서에서 근무하는
사원들에게 떳떳하게 돌을 던질 수 있는자 그 누구인지
공개적으로 나서 보아라
정말로 한 회사.한 울타리내에서 근무하면서
어려운 환경과 질시와 눈총속에 힘들게 근무하는 동료들의
심정을 한번이라도 제대로 알려고 또는 도와 주려고 노력해
본적이 있는가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해 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회사나 부서 모두가 잘나갈때는 힘든 줄 모르나
어려울 때는 몇배 노력을 해도 표가 확실하게 나지 않기
때문에 그 환경속에 있는 사원들은 이중,삼중의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진정한 동료애를 발휘해 주기를 바란다.
어려울수록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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