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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글을 써야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신평 아파트 아이들 놀이터가 언제부터 밤이되면
우범지대가 되고 있습니다.
놀이터에 오는 젊은 학생들이 7~8명 그룹으로와
술 먹고 담배피우고 여학생 겨안고 소리지려고 합니다.
퇴근했어 아이들 밥먹이고 청소하고 음식물 쓰레기,
박스 버리로 가는데 겁이 많아 가질 못하겠습니다.
뭐라고 이야기 하고싶은데 요즘 젊은사람들 함부로
이야기 했다가 봉변 당할까 겁두나고요.
얼마전 옆집 새댁도 박스버리로 가다 무서워 못버리고
왔다고 하네요.
사정이 이런니 회사에서 무슨대책을 좀 부탁드립니다.
어디에 이야기해야 하나 고민하다 노동조합 홈페이지에
글을 올립니다.
아파트문제를 노동조합 홈페지에 글을 올린점
노동조합 여러분들께 정말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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