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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의 발췌...
노동조합도 반대해오다가 회사측의 복지 향상 약속에 찬성으로 돌아섰다. 노조 강진원(53) 군포지부장은
“500여명의 조합원 중 70% 이상이 공장 이전에 찬성한다”며 “다음주에 사측과 사원들의 주택자금 지원 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위의 기사에서 보듯이 조합원 70%가 찬성 했다는데...
위의 근거는 무었입니까?
조합원 설문조사에서 그렇게 나왔습니까?
그리고 복지 향상을 약속했다는데 무얼 어떻게 해준다고 약속했는지
소상히 발혀 주시기 바랍니다.
노동조합에서 처음에는 반대를 했다는데 진짜 반대 했나요?
현수막 한개 달랄 달아놓고 침묵으로 일관한걸로 아는데
조합원 모르게 많은 노력을 했나보군요
상기 기사가 오보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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