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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한심스런 고참이군요.
어떻게 인간의 탈을 쓰고 그것도 대 엘에스 전선에 다니면서...
당신같은 인간이 참 불쌍하오.
당신 마누라와 자식들까지도 참 불쌍하게 여겨지는군요.
나이를 쳐 먹었으면 나이값을 해야 어른이지.
31년을 당신 가족이 먹고 살 수 있도록 해 준 회사와 노동조합에
돌려주는 것이 고작 이런 싸가지 없는 소리.
참 한심하고 인간 신 현석이 더럽게 여겨지는군요.
그래도 첨엔 이해를 하려고 했는데 또 글을 올리고 사진까지...
그런일이 있으면 그 때 사진을 공개해서 바로 잡았어야지.
이제와서 당신이 전배를 보내니까 까발리는 짓 남자가 *달고
그렇게살면 않되지.
주 단위로 올린다고?
미친넘이 아니면 어떻게 이런짓을...
더 이상 대꾸할일도 없겠지만 너무나 기가막혀 말이 않나오네요.
당신 말대로 더럽고 치사한 회사면 당신이 떠나면 아주 쉽게 해결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한번 생각해보는게 어떨까?
스님이나 목사님이 절이나 교회를 떠나보낼수 없으니 스님과 목사님이
떠나는게 아닌가?
그러니 당신이 떠나면 쉽게 해결되니 하루속히 당신 고향으로 돌아가서
우리회사 걱정과 욕하지 말고 편안하게 사시길 부탁하오.
신 현석씨 빨리 떠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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