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정말 내가 욕하기는 뭐하고
왜? 너는 혹시 니 여동생이나 누나 혹은 처재랑 얘기하고 돌아다니면
니가 생각하는 것처럼 뭔가 이루어 지나보지?
뭔가 근거있는 얘기를 수집해서 모략을 하더라도 하여라
그냥 보고 지나가기는 너무 생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