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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이형님....
정말 실망했수다.
난 형님을 정말로 믿고 따라 주었는데....
지금보니 넘 한심하구려.
그래도 선배라고 믿고 따랐는디......어휴,,
깊이보면 싸이코라는 감마저 드니 어찌 하오리...
앞으로 형님이라 않겠수다...
형은 지금현재 관심을 끌기위한 일종의 언론 플레이라고 생각이 듣니다.
당신이 직장에서 사랑을 못받으니 그 보상차원에서 관심을 유도하는....
과거에는 부위원장까지 했는데 나를 우습게 보냐는........?
형은 지금 자가도착\증에 빠저 있는것 같아요.
정신 차리시요..
글구 자식들한테 부끄럽지않은 애비가 되세여
제발 부탁입니다, 형!!!!
형이 어떻게 직장생활을 했는지을.....
또한 모든 동료들에게 진솔 했는지를 돌이켜 생각해 보삼......
얼마남지 않은 기간 제발 조용히 있다가소....
형을 사랑하는 후배 한마디라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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