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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답한 양반아
전 세계 모든사람들이 걸쳐 입는 양복과 일본에서 옛부터 내려오던
저런옷을 비교하다니, 생각은 있는거유??
한국이 언제 타국을 침공해서 식민지 삼아서 원한맺힌 나라가 있는지..?
일본에게 배울점은 따라하되, 저런 비상식적인짓은 원치않는사람들도 분명
있을텐데.. 단체로 저러는게 보기가 안좋단 말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일본이란 나라자체는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분명 배울점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런 고유문화에 대해서는 절대 따라하고싶지도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저희 할아버지는 과거 태평양전쟁때 이오지마 란 섬으로 강제징집되어 끌려가셔서
미군과 전쟁중에, 부대 탈영죄로 일본놈한테 목이 잘린채로 돌아가셨습니다.
분명 저같은 분이 또 있지는 않을것 같지만, 자신의 할아버지나 아버지께서 일본놈에게
당해서 한이 맺혀있는 집안도 분명 있을거라 봅니다. 저 상황에서 저혼자 안입는다고
난리 쳤으면 분명 저혼자 정신이상자 취급받았겠죠?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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