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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부장은 과연 어떤 사람인가?
이미 옛날에 그가 지부장을 할때 자신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줬다.
회사가 김상호 위원장, 정용승 위원장을 위험인물로 분류하고 그들을 무력화 시키기 위해 지부장
들을 이용 할때 지부장이란 위치를 이용해 개인의 사욕을 채우는 비열한 행동으로 자신의 모습을
보여 줬는데 짧지않은 세월에 우리는 그일들을 잃어버리고 다시 그를 선택하는 우를 범했다.
그가 지부장이 되어 우리를 위해 한일이 과연 무엇인가?
상가집이 생기면 가서 고스톱을 밤새워 친것은 인정해야 할 것 같다.
지부장으로서 밤새 고스톱 치느라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그러고 보니 그게 다인것 같다.
우리 조합원을 위해 한게 없다.
강지부장 혹시 한게 있으면 리플을 달아주기 바란다.
학교 총동문회 일 말고 조합원을 위해 일한 내용을 올려보기 바란다.
개인의 일 말고 조합원을 위해 지부장 역활을 한게 있으면 이곳에 공개해 주기 바란다.
조합원의 70%이상이 공장이전에 대해 찬성을 한다고 했다는데 근거를 제시해 주기 바란다.
신문이 오보를 했다는 등 쓸데없는 표현은 하지말자.
강지부장이 전주를 자주 가는것 같던데 그러고 다니면서 아무에게나 아무렇게 얘기한게 기사로
나오는게 틀림없을 테니까 변명을 하려고ㅜ 하지 말고 근거를 제시해 주기 바란다.
아니라면 기자를 고소해야 한다.
씨~~~~~~ 누굴 탓하나 내손가락을 꺾어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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