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쪽에서 나온 위원장이기 때문에 군포에 관심이 없는것은 아니겠지요.
그렇다면 위원장이 나서줘야 할 때가 된것 같네요.
많은 조합원이 불안해하고 있는데 위원장은 보이질 않고 답답합니다.
누굴 믿어야 합니까?
지부장은 무능 그자체요
위원장은 무관심이고
민노는 말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