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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지은 식당에서 맙 먹으니까 기분 좋네요.
호텔에서 밥먹는 기분이 들어요.
어려운 시기에 기기선 사업부 덕분에 혜택을 봅니다.
안양에서 내려오시는 시원들에게 작지만 조그만 위로도 될 것 같아요.
빨리 좋은 환경에서 식사하려고 아직 내외의 인테리어, 조경이 아직
안되어있지만, 날씨가 풀리면 모든 환경 정리가 될거란 기대를 해봐야겠습니다.
배식하고 식사하는 사람들도 달라 보이지 않던가요?
그래서 환경에 따라 사람도 변한다고 하던가요?
인동에서는 열악한 환경에서 조리를 하시던 식당 관계자분들과
좁은 장소에서 급급히 식사하시던 사원 분들 모두에게 므흣한 일이 생겼답니다.
멋진 조명도 할테고 잔차 세우는 장소도 지정하겠지요.
밥먹는 즐거움이 하나 추가로 생겼습니다.....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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