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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반찬문제를 더이상 거론하기는 싫습니다.입만 아플뿐이기 때문에..
다만, 라면을 한번 짚고 넘어가고자합니다.
분식코너 라면을 최소한 안성탕면으로 바꿨으면 좋겠다고 수차례 대의원들한테 얘기 말했었습니다.
몇년전부터 나온얘기고 작년 말부터 올해초까지 최소 안성탕면은 나오더군요..
그러나 몇주전부터 분식코너의 라면이 이름없는 포대기라면으로 다시 바뀌고 있더군요..
식당같은경우 건의하면 개선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몇달 지나면 또 예전으로 돌아가는 회귀현상이 심합니다.
처음 몇달개선하고 서서히 다시 예전처럼 운영하는것을 빗대어 조삼모사의 고사성어가 떠오릅니다.
일교차가 심합니다.
동지 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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