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도 그렇지만...야식이나 주말때는 식당 메뉴 질조차 형편없어집니다.
그냥 대충대충 만든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지금 야간근무 하시는 그 마르신 아줌마와 어디조인지 모르겠지만
약간 살좀 있고 키작은 아줌마 이 두분은 천사표입니다만..다른 아줌마들은 그다지..마음에
안드는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