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제에서 좀 벗어나긴 하지만
가끔 아주머니들께 야박하게 구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분들도 우리처럼 일은 뭐같이 하고
그에대한 보수는 벼룩의 간 만큼 받아갑디다.
아주머니들께 너무 그러지들 말았으면 하는 생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