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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믿음이라는것이 바닥을 치고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격어보니 대단하네요^^
일단 참 경솔하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글올리면서 그런말이 나올것 같아 일부러 현장 18년차라는 말을썻는데...........
전혀 도움이 안됐네요 ㅜ.ㅜ;;;
일단 이모티콘은 내가모르게 나온것이 아니라 제가아는 모든 이모티콘이 총동원된겁니다.
이정도의 간단한 이모티콘은 칠순가까이되신 우리 부모님두 쓰실줄압니다^^;;
"청풍명월" 이건 제고유 닉네임인데 ;;;첨올린글두 아니두 한번찾아보셨으면
현장사람이라는것쯤은 아셨을 텐데......
독서를 좀하셔서 글을 읽어보면 연륜과 성별을 아신다고요 ......
그말두 말이안되지만 사실이라면 좀더 읽으셔야겠는데요^^;;;;
전 여자두 20대중반두 아닙니다.
사이버상에 실명을 공개 하는게 사람많이 모인자리에 홀랑벗고 나가는것 같아
망설여 졌지만 저때문에 엉뚱한분들이 욕을 먹으시는것 같아 올립니다.
전 인동 광케이블 시스에 근무 하는 현장18년차 42살먹은 정동현 이라는늠입니다.
오셔서 확인사살 하셔두 되구요^^;;
남에게 무엇을 얻고자 할때는 나두 무언가는 내려 놓을줄알아야 한다고 전 생각을 합니다.
하도 식당에 대해 이런 저런말들이 많아 그냥 제생각을 적은것이었는데....
저 또한 잘못 생각한 부분이었나봅니다^^;;
저도 식사가안좋게 나올땐 안좋은 생각이 많이 들지만 이해하려고 노력은 합니다.
물론 아워홈과 아무관련없습니다. 좀만긍적적으로 바꾸시면 편해집니다
군대에서 지금 생각하면 그 먹기힘든 짬밥 훈련 죽어라받고 나면 맛있지 않았나요^^
리플달지마시길 무서버서 ㅜ.ㅜ;;달려면 공개후 달아주시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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