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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대한 답변일 뿐 저러한 시스템이 불만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굳이 반론하자면 구미 또한 출근전 준비 시간이 필요하며, 통근 버스를 탄다 한들 집에서 회사까지 무정차 직행 버스가 아니므로 조건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적으로 봤을때 별 차이가 없을 수 있으나 때에 따라, 사람에 따라서 야간 30분은 크게 와 닿을 수도 있겠죠?
일거리가 없어 장기파견이라니 안타깝네요... 낮선 곳에서의 눈치, 서러움... 가산급률님의 심정 이해합니다.
그래도 그렇지 2교대가 꿈이시라니... 하기야 2교대라도 돌아야 남들 기본하는 만큼 받아가는데 기본만 했을때 얼마나 생계가 어렵겠습니까?
서로 가치관이 틀리고 처한 상황이 틀리니 배부른 소리 하네 마네 하는 욕은 자제해 주셨으면 하구요
우리보다 못한곳 생각하며 참으란 말도 말아주세요. 위를 보고 달려야 발전이 있지, 아래를 보고 달리면 되겠습니까? 일부 비약이 있었습니다만 이런 불만 갖지 말고 그런 처우를 해주는 회사로 이직하라는 말도 말아주세요.
이러한 불만족이 있어야 발전도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어떤이는 이런 불만족을 거룩한 불만족이라 부르더군요. 우리도 이런 불만족을 거룩한 불만족으로 승화시켜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사원들도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으면 어떨까요?
매년 제자리걸음, 뒷걸음 치니 영 재미가 없군요. 여태 양보 많이 했지 않습니까? 양보 많이 해서 크게 발전한 것이 얼마나 있나요? 우리 목소리를 내지 않고 속으로만 삭히면 누가 알아줄것이고, 누가 개선해 줍니까? 이제는 돌려 받을 때도 됐다고 생각합니다.
두서없이 글을 쓰다보니 이야기가 다른 방향으로 흘렀네요. 양해 바랍니다.
이상 제 생각이었습니다. 건승하시길 빕니다.
ps. 왜 수정 및 삭제가 비밀번호 오류가 계속 날까요? 비번 1을 기억 못하는 붕어도 아닌데 ㅠ ㅠ (4자리 이상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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