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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직사원 식사시간30분 동안 식사하기가 참 힘드네요. 식사시간에 교대로 가는 경우도 많고 전선일이라는 특수성 때문인지 제시간에 식사하기가 힘듭니다. 예를 들어서 야식시간에 12시 50분에 식당에 갑니다. 그때는 대부분 사람들이 식사를 마치고 일부 사람만 있습니다. 한 마디로 식당이 썰렁합니다. 그렇기에 밥맛도 더 없는것 같고 그 마나 tv나 보면서 식사를 하는대 1시 정각이 되니까 tv가 자동으로 꺼지네요. 사람도 없고 tv도 꺼지니 더 조용하고 썰렁하고 밥맛이 더 떨어지는 것 같네요. 한번은 아침8시 20분에 식사를 하러 갔는데 8시 30분이 되니까 영양사아가씨가 tv를 꺼야 된다고 죄송하다고 양해를 구하면서 tv를 끄더군요.10분 20분 더 본다가 전기세가 많이 나올까요?..... 안 그래도 식사질 때문에 말 많이 나오는데... 이런 사소한 부분이지만 좀 생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좀 모든 조합원들이 공감하고 누릴수있는 후생을 생각하세요.
그렇게 TV가 보고싶으면 DMB로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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