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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인으로서 감히 대표자님들게 한자 올리고자합니다.
지난번 현장에 흘러다니는
이야기을 듣자니
마음이 답답해 이글을 올리고자합니다.
일년에 한번인 야유회겸체육대회인 유일한 행사에
조합에서 기념 행사겸 임단투 행사을
주도한다기에 노파심에몇자 글을 올리고자합니다. 모쪼록 넗으신 아량으로
해아려주시길......
지금은 협의의 시대가 아닐까 싶군요. 그리고
이해와 포용의 시대가아닐까 싶어요.
상대방에 약점을 잡고 그 약접을 역이용해 역이용 하렴 보다는
좀더 넗은마음의 도량캍은
아량과사랑과 도량이 필요한 그런 자화상이 필요하다 싶습니다. 저는 우리에
대표자님들을믿습니다.사소한 일에서부터 일선 현장에 있는 우리가 믿고 따를수있도록........
저는 노동조합활동에 노도 모르던 한 전선인으로써 대표자님께 감히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한 가정에도 아비의 교향과 아비의 됨됨이
그
자식에 교양을 알수있다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잘못 됐다는것은 아닙니다. 한순간 잘못이
열에 가늠한다는 그런 야기죠.
앞으로 많은 해결 문제들이 산재해 있는 만큼 대표자님들
건강 조심하시고 노동조합이
분열조짐이 없시 하나 돼는 그런 조합이
돼도록 대표자님께서
더더욱 신경을 써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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