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을 짜고 요리를 하시는 분의 노고를 생각하면 감사의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 ?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모든분들의 입맛을 맛추기는 참 참 힘들거라는 거지요.
모든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중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