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퇴직를 무조건 싫다고 할게아니다
만족할만큼 아니더라도 그게 더 절실한 사람도 있다
견디기 힘든 만큼의 고민도 많다 너 그런 고민하는 분이냐
아님 나 대신 당신이 곁어줄수도 있냐?
아님 그냥 지켜봐라 이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때가 된 우리는 뭔가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주는것 보다 좀더 주길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