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님에 출.퇴근 시 불편을 드린 가발 동료로서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이건너무한것 아인가요?
노골적인 성 공개인데 누가봐도 성숙지못한 인심공격 같네요.
당사자한테 먼저 주의를 요구한적은 없나요?
부디치기 싫으면 익명으로 문자메시지라도 넣었더라도 안양에서 내려온
동료의 입장은 이꼴은 아닐겁니다.
이글을 올린분은 어느부서 누구란것도 암니다.
조만간에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