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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저번주부터 기숙사 매점에서 판매하던 과일을 몇번팔고
왜안파는지 궁금합니다 ?
그남아 술못먹는 저는 저녁에 아주좋은 주전부리꺼리가생겨 매우 반가웠었는데
박에서 통과일 사다먹기는 부담스럽고 사와도 손질이 어려워서 망설이고 그러던참에
좋은생각이라 생각하고 어제 가니까 안파네요
그럼 손질은 안해도 좋으니까 과일 몇가지만이라도 판매하면 안될까요?
집에서는 집사람이 잘챙겨줬는데 혼자있다보니까 잘안먹던 과일이 왜생각나는지
관계자님들 부탁합니다.
개인적으로 사먹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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