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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기숙사내 매점에서 필요한걸 판매하는건 매점이 결정하는거 아닌가요?
필요한걸 누가 요청하면 매점이 판단해서 수요가 있을거 같으면 팔려고 하겠죠!
관리부서에 물어볼수는 있지만 규정에 위반되지 않는다면 안팔 이유가 없겠죠!
그리고 조합원이 조합에 요청해서 조합이 매점에 팔아달라고 요청할수 있겠죠!
그걸 안되는걸 조합이 팔아라고해서 팔수있나요! 안 팔겠죠!
조합도 그런 요구가 있으니 팔았으면 하고 매점에 얘기를 할수있겠죠!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사 먹으면 되고 내가 안사먹고 싶으면 안먹으면 되죠!
참 쓸데없는거 가지고 조합이 어떻니 운운하는데 좀 넘 한것 같네요!
글고 기숙사 자치회 규정도 읽어보세요!
기숙사 자치회는 그런걸 결정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그 자치회 모임은 입주자들의 단합행사나 기숙사내 이벤트 행사등이 있으면
주관하는 말 그대로 자치회 모임입니다.
기숙사 운영을 가지고 회사나 조합과 협의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다소 불합리한 부분에 대한 대표성을 가지고 건의할수는 있겠죠!
기숙사 자체가 회사에서 이전하는 사원들이나 혼자서 생활해야하는 사원들에 대한
복지적인 시설인데 넘 내 위주의 편의성만 주장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숙사 규정이 제대로 지켜져야 모두가 편히 쉴수있는 공간이 되는데
몇몇 말많은 분들의 생각대로 인해 좋은 방향이 틀어지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공단동 시설 기숙사 시절에 비해 엄청 좋은 시설을 만들어준 배려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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