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간 03시50분...
옆집 아자씨들 약주들 하셨는지 두런두런 얘기소리에 죽것네용.
현 기숙사 방음장치가 완벽치 못하여 옆집얘기 다 들리거든요....
새벽 출근인디 말 소리에 잠은 안오고 미치겠수다...
공동생활에서 이웃을 생각하는 미덕이 필요 하잖아요?
룸메이트까지 일어나 미치겠다는군요....
내가 넘 예민해서인지....
이웃을 생각하는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