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 인동공장 경비실 아저씨 에게 부탁 하고져 올림니다
다름이 아니고 출퇴근 할때마다 마주치면 이해하지
못할 농담으로 기분이 상해 이글을 올림니다 나이도 많아 보이는 분이
진한 농담으로 속상 하드라구요 집에서 어디 애기 할대도 없고
인터넷에 검색 하다보니 이창을 보고 올림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은
고객을 맞이하는 안내센타라고 명기해 놓고 나이많은 분들이
출퇴근 하는 정문에서 옭바르게 근무 할수 잇도록
교육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