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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까? 2011-08-17
· 작성자 : 노동운동의 전망   · 조회수 : 2386
· 첨부파일 :
LG電 주가 '반토막'… 넘버3의 비애 [특징주 마감]실적부진에 '구글쇼크' 충격 "손절매도 늦었다" var xmlhttp = null; var gid = '2011081715262026102'; function GotoTwReply(pg,opt) { if( xmlhttp == null) xmlhttp = ajaxObjSet(); //alert(opt); //alert("/w_include/hot_issue_vodlist.php?gid=" + gid); var status = xmlhttp.open('get',"/include/mtwit_replylist.php?gid=" + gid +"&pg="+pg+"&opt="+opt, true); xmlhttp.onreadystatechange = function() { if(xmlhttp.readyState == '4') { if(xmlhttp.status == 200) { if(opt == 1){ //alert(opt); document.getElementById('twreply_cnt').innerHTML = ''; returnValue = xmlhttp.responseText; document.getElementById('twreply_cnt').innerHTML = returnValue; }else{ //alert(opt); document.getElementById('twreply_list').innerHTML = ''; returnValue = xmlhttp.responseText; if(!returnValue){ document.getElementById('twreply_list').style.display = 'none'; } document.getElementById('twreply_list').innerHTML = returnValue; } } } } xmlhttp.send(null); retu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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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LG전자 (62,200원 상승2800 -4.3%) 주가에 날개가 없어 보인다.

17일 LG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4.31% 급락한 6만2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코스피 지수가 86.56포인트(4.83%) 급등했을 때도 LG전자 주가는 강보합(+0.31%)에 만족해야 했다.

연초 대비로는 더 처참하다. 지난 2월 21일 LG전자 주가는 12만5000원이었다. 지금 주가는 2월말 대비 정확히 '반토막'이 난 것이다. LG전자는 2월말 12만원선에서 5월말 10만원 밑으로 주저앉았고, 8월 중순에는 6만원대 초반까지 크게 밀렸다.

◇'넘버3'의 비애?
최근 주가 급락을 자극한 건 구글의 모토롤라 인수 건이다. 증시 전문가들이 이번 이슈가 안드로이드 진영에 있는
삼성전자 (752,000원 상승2000 0.3%), HTC, LG전자에 '중립' 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봤다.

하지만 유독 LG전자에 대해선 비관적인 전망 쪽으로 치우친다. 한마디로 '넘버3'의 비애다. 안드로이드 OS 내 스마트폰 업체별 시장 점유율 추이를 보면 1위는 단연 삼성전자다. HTC가 2위, LG전자가 3위, 모토로라가 4위를 기록했다.

흥미로운 것은 4위인 LG전자가 모토로라를 맹추격해 올 1분기엔 3위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것. 그러다 2분기에 모토로라를 제치고 단독 3위로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구글이 모토로라를 인수한 이후에도 이런 순위가 지속되리란 보장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다.

이순학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시장 내 우월한 지위가 이미 확인됐기 때문에 구글 입장에서 장기적인 파트너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반면 LG전자는 이번 인수 건으로 안드로이드 '톱3'에 진입하기 쉽지 않아 보인다"고 비관했다.

한은미 하이투자증권 연구원도 "아직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력이 부각되지 못한 LG전자 보다는 규모와 채널, 그랜드 등에서 타업체 대비 크게 경쟁력이 앞서는 삼성전자가 향후 이슈 대응에 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경화합을 자랑하던 lg전자의 폭락과 강한노조를 자랑하는 현대차...
누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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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4769 짐승만도 못한 놈들....  
작성자:해외여행  /  작성일:2011-09-01  /  조회수:1913
4768 철들었네  
작성자:대사  /  작성일:2011-08-23  /  조회수:2038
≫ 누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까?  
작성자:노동운동의 전망  /  작성일:2011-08-17  /  조회수:2386
4766   응답:누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까?  
작성자:너알고는있냐?  /  작성일:2011-08-17  /  조회수:1718
4765   응답:누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까?  
작성자:이것도알아?  /  작성일:2011-08-18  /  조회수:1705
4764 웃을수있으려나  
작성자:ㅋㅋㅋ  /  작성일:2011-08-15  /  조회수:1714
4763 해물라면좀 제발 그만좀..  
작성자:ㅎㅎㅎ  /  작성일:2011-08-15  /  조회수:1696
4762     응답:응답:해물라면좀 제발 그만좀..  
작성자:정성  /  작성일:2011-08-16  /  조회수:1323
4761 웃어봐요  
작성자:ㅋㅋㅋ  /  작성일:2011-08-11  /  조회수:1714
4760 휴가 때 집 비우려는데… '빈집 신고제' 있었나  
작성자:신고합시다!  /  작성일:2011-08-11  /  조회수:1020
4759 우리회사에서 가장 오래된 물건은 뭘까요?  
작성자:시골찍사  /  작성일:2011-08-11  /  조회수:1873
4758   응답:우리회사에서 가장 오래된 물건은 뭘까요?  
작성자:동해  /  작성일:2011-08-12  /  조회수: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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