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조합소개조합소식자료실복리후생참여마당문화소식추천사이트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Home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족구 하러 갔습니다 2011-11-25
· 작성자 : kgb   · 조회수 : 2249
· 첨부파일 :


 

"족구하러 갔습니더"

 

일찍 일어난 시어머니

아들 걱정에 전화를 걸고

며느리 시 어머니 전화를 받는데,,,,

시어머니왈;~~~~

여보세요?

일 났나?

며느리: 네~~~~어무인교~~~~!!!

시어머니: 애비는?

며느리: 어무이~~~요~~~

애비 족구하러 갔습니더.


놀란 시어머니: 야가 뭐라카노?

며느리: 족구하러 갔딱꼬요~~~~!!!

? ? ?

.

.

.

.

.

시어머니: 아이고오~~!!!

지랄한다. .
.
.
.
.
.
.
.
.
.
.
.
.
.
.
.
.
.

지꺼는 우짜고 아침부터 좃구(족구) 하러간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  목
4817 사과는 패자의 변명이 아닌 리더의 언어다  
작성자:조합원  /  작성일:2011-12-01  /  조회수:1248
≫ 족구 하러 갔습니다  
작성자:kgb  /  작성일:2011-11-25  /  조회수:2249
4815 평범한 사람들이 비범한 인재가 되는 비결  
작성자:조합원  /  작성일:2011-11-22  /  조회수:1243
4814 넓이를 환산하는 간단한 방법 참고하세요  
작성자:푸른초원  /  작성일:2011-11-15  /  조회수:1717
4813 꿈을 꿀 수 있으면 누구나 젊은이다.  
작성자:조합원  /  작성일:2011-11-07  /  조회수:1353
4812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작성자:조합원  /  작성일:2011-11-01  /  조회수:1394
4811 남의 험담을 하지마라  
작성자:조합원  /  작성일:2011-10-26  /  조회수:1628
4810 직도사인(直道事人)  
작성자:顯德  /  작성일:2011-10-25  /  조회수:1382
4809 분식코너  
작성자:좋게좋게  /  작성일:2011-10-24  /  조회수:1761
4808   응답:분식코너  
작성자:인동조합원  /  작성일:2011-10-26  /  조회수:1655
4807 신난다  
작성자:강건너  /  작성일:2011-10-24  /  조회수:1421
4806 흡연자의 권리는 없는가?  
작성자:용골대  /  작성일:2011-10-19  /  조회수:1473
(1) [이전]  71  72  73  74  75  [다음] (475)
Ⅹ
경상북도 구미시 수출대로 228(공단동)     TEL : (054) 469 - 7216     FAX : (054) 469 - 7116    
Copyright ⓒ 2000 LS Cable Un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