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조합소개조합소식자료실복리후생참여마당문화소식추천사이트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Home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욕의 유래 ( 1) 2011-12-25
· 작성자 : kgb   · 조회수 : 1634
· 첨부파일 :
  옛날 한나라 때의 일이다 ...
  어느 연못에 예쁜 잉어가 한마리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어디서 들어 왔는지 그 연못에 큰 메기 한 마리가 침입하   였고   그 메기는 잉어를 보자마자 잡아 먹으려고 했다.

잉어는 연못의 이곳 저곳으로 메기를 피해 헤엄을 쳤으나
  역부족이었고  
도망갈곳이 없어진 잉어는 초어적인 힘을 발휘하게 된다.  
잉어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뭍에 튀어 오르게 되고,  
지느러미를 다리삼아 냅다 뛰기 시작했다.  
메기가 못 쫓아 오는걸 알게 될 때까지  
잉어가 뛰어간 거리는 약 구리 정도...였을까..  
암튼 십리가 좀 안 되는 거리였다...  
그때 잉어가 뛰는 걸 보기 시작한 한 농부가
  잉어의 뒤를 따랐고  
잉어가 멈추었을때,그 농부는 이렇게 외쳤다...  

`어주구리(
漁走九里 )`...(고기가 9리를 가다)
그리고는 힘들어 지친 그 잉어를 잡아
  집으로 돌아가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다는 얘기이   다...         

 


(1) 어주구리(漁走九里
)....

능력도 안 되는 이가 센척하거나
  능력밖의 일을 하려고 할때..
주위의 사람들이 쓰는 말이다...
(2) 이 고사성어는 말 할 때
약간 비꼬는 듯한 말투로 약간 톤을 높여 말하면

아주 효과적이다...

어~쭈꾸리! 라고
발음하는사람도 많은데 잘못된 발음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대 중국의 당나라 때 일이다
 
한 나그네가 어느 더운 여름 날 길을 가다가
이상한 장면을 목격하였다.
한 농부가 밭에서 열심히 일하는 말에게 자꾸만
가혹한 채찍질을 가하는 광경을 본 것이다
이를 지켜보던 나그네는 말에게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농부에게
"열심히 일하는 말에게 왜 자꾸만 채찍질을 가하는가?"
 고 물었다.
그러자 농부는 자고로 말이란 가혹하게 부려야
 다른 생각을
먹지 않고 일을 열심히 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남의 말을 놓고 가타부타 언급할 수가 없어
이내 자리를 뜬 나그네는
열심히 일하는 말이 불쌍하여 가던 길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며긴 탄식과 함께 한 마디를 내뱉었다 한다.

"
아!
施罰勞馬(시벌로마)" (아 일하는 말에게 벌을 주는구나)

훗날 이 말은 후세 사람들에게 이어져
   주마가편 走馬加鞭 과 뉘앙스는

약간 다르지만 상당히 유사한 의미로 쓰였다 한다.

* 施罰勞馬*
(시벌로마) : 열심히 일하는 부하직원을

 

 못 잡아먹어

 안달인 직장상사에게 흔히 하는 말.
* 용법 : 아랫사람이 노는 꼴을 눈뜨고 보지 못하는
일부몰상식한 상사의
뒤에 서서 들릴락말락하게 읊어 주면 효과적일 것이다.
c 8 ~ 놈아! 라꼬
발음하면 안된다 명심할것!
   
이름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  목
4829   응답:성과을 넵시다.  
작성자:후배  /  작성일:2012-02-21  /  조회수:1617
4828   응답:성과을 넵시다.  
작성자:젊은이  /  작성일:2012-02-21  /  조회수:1836
4827 대한전선 급한 불 껐다…5000억원 협조융자 받아  
작성자:조합원  /  작성일:2012-02-08  /  조회수:1566
4826 인생의 길  
작성자:인동  /  작성일:2012-02-03  /  조회수:1534
4825 1평의 기적  
작성자:흑룡  /  작성일:2012-01-25  /  조회수:1853
4824 안양사업장 윤교희씨 정년퇴임식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12-01-10  /  조회수:1712
4823 욕의 유래 (2)  
작성자:kgb  /  작성일:2011-12-30  /  조회수:1432
≫ 욕의 유래 ( 1)  
작성자:kgb  /  작성일:2011-12-25  /  조회수:1634
4821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작성자:길똥이  /  작성일:2011-12-21  /  조회수:1446
4820 죠지 .....  
작성자:kgb  /  작성일:2011-12-13  /  조회수:1642
4819 뇌는 현실과 언어를 구분하지 못한다.  
작성자:긍정맨  /  작성일:2011-12-05  /  조회수:1298
4818 三思一言  
작성자:雪海  /  작성일:2011-12-01  /  조회수:1360
(1) [이전]  71  72  73  74  75  [다음] (475)
Ⅹ
경상북도 구미시 수출대로 228(공단동)     TEL : (054) 469 - 7216     FAX : (054) 469 - 7116    
Copyright ⓒ 2000 LS Cable Un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