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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전선업계 글로벌 NO1 에 도전하는 울회사..
친구를 한테 LS전선 다닌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할수있는 울 회사..
작년부터 60세 정년퇴직자가 나오고 ...
주변에서 대~단한 회사라는 울회사
근디..
입사해서 30년 이상 근무하다가 정년을 맞으면
그동안을 되돌아보는 시간, 가족들과 여행도 가보고, 미래를 설계해 보는시간,
시간없어 못해봤던 모든 것들을 해볼수 있는 시간이 필요할텐데
궂이 잔업.특근에 매달릴 필요가 있을까..
퇴직연금 시행으로 퇴직금에 미칠영향도 미미하고, 까이꺼 2~3개월 잔업 안해도
가정경제가 흔들릴 거도 아니고.. 거참..
아무리 회사가 어려워도 그렇지 정년퇴직하는 사람 수당줄여서 경영개선 할까..
월급 주는거 아낄려고 정년퇴직자 잔업 통제하는 관리자 있을까..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죠?
구멍가게 라도 그렇게는 안하겠네 일부러 한번 긁어 보는건가
그동안 뭣빠지게 고생했으니 좀 여유를 갖고
휴가 팍팍 쓰면서 편안히 푹~ 쉬어보면 좋을거 같은디...
나같으면 근무 적게하고 개인시간 많이 배려해줘서 고맙다고 하것는디..
결국은 돈 이라는 예긴데..
차라리 돈 좀 더 벌고 싶으니 특근. 잔업 많이많이
시켜 달라고 요청하는 게 맞지 않을까 ?
관리자님, 감독자님 고생 많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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