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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업 특근을 통제한다고 위원장에게 전화를 했고
위원장은 확인을 하여 본인이 잔업 특근을 원하면 하게 해주라고 조치를 했는데
뒤늦게 여기에 글을 올려 위원장의 처리에 기대를 해 보겠다는게 무슨뜻입니까?
말은 한사람이 해도 열사람이 들으면 열가지 말이 될 수 있고 듣는 사람의 감정에 따라 같은 말도 좋게 들릴수
도 나쁘게 들릴수 도 있습니다.
확인을 하는 과정에서 신현석씨 주장과 조금은 다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니 신현석씨가 근본적 문제로 제기한 잔업 특근 문제를 말끔히 정리됐으니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위원장이 신경써 주면 좋겠다 하면 되는 일이지 위원장의 처리에 기대를 해보겠다면 혹시 신현 석씨가
주장한 내용의 당사자를 어떻게 해 달라는 뜻인가요?
남의 허물을 책망할 때는 너무 엄하게 하지 말고
상대가 그 말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 채근담의 한구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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