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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 고생 많았습니다.
잔업과 특근 30여년동안 했는데 아직도 모자라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체력이 대단하십니다.
여러 조합원님들께서 좋은 글 만이 올리셨지만 누구를 탓 하지말고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신 선배와 또 다른 선배님들과의 생각차가 난다는 것은 누군가가 잘 못 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고로 정년이 얼마 남지안은 신형이 조금만 넓게 생각하면 게시판이 아름다울 것 같은데 또 도베를하네요.
잔업,특근 많이해서 모아놓고 가본들 자식들이 좋아 할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며느리가 좋아한답니다.
멋진 놈 하면서...
인생 60부터라는데 지금부터라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확 바꿔서 살아 보심이 어떨까요.
후배 젊은이가 부탁드려봅니다.
정년 60세까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회사 많지 안습니다.
나의 친구들도 백수들 많은데 저를 많이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60세까지 회사에 다닐 수 있다고 부러워합니다.
노동조합에서 상근하는 윗 분들께 감사하고 한 사람 때문에 시끄러운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30년 고생 많았습니다.
조용히 잘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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