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했더니,역시나입니다. 1,2차진행된 실무교섭 말입니다.
아무 권한도 없는 사측 중간관리자하고 무슨교섭이되겠읍니까? 그러면서도 튕기기는---
더이상 실권도없는 사람들 붇들고 늘어지지맙시다.
협상을하는건지?사정을하는건지? 걍 차삐시던가---
우리요구사항모두가 결국은 사측대표인 사장님이결단내릴 일입니다.
시간낭비인 실무교섭은 그만하고 원칙대로 노사협상대표가 한테이블에 마주앉아야 합니다.
조합원들 기대도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