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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하는 글이네요.
그런데 궁금증이 문득 드네요.
과연 쓰신내용대로 다 된다면 다른건 안바라시겠어요?
그리고 약속은 시공팀 관리자들도 안지키기는 매한가지 아닐까요?
인원이 없어서 한시적으로 5ㅁㅇ이던걸 4명으로 4명이던걸 3명으로 지금은 어떤가요?
3명이 2명이지요? 과연 한시적이 었을까요? 일이 없었기에 그리한다 인원이 없기에 그리한다
그럼 인원이 얼마나 필요 한ㄹ까요?
지금 나간인원 보다 뽑은인원이 적내요 그런데 몇년 전부터 인원 보충 해달라ㅐㅆ을때에 반응은 어땐나요?
감소하고 어려운 여건에서 국내외에서 업무 종사 했는데도불구하고 아직도 공정이나 사람은 줄일려하지 않나요?
한시적 일시적이라 했음 일이 많아 졌으면 인원은 원래대로 충원해야하는거 아닐까요?
들은 바로는 조합 간부도 관리자에 말바꾸기에 한방 먹은걸로 아는데 과연 그런 믿음도 안가는 관리자에 말을 계속 듣고 있어야 하는가요? 모든 접속원들이 위의 내용만으로 충족 될수 있을까요?
돈은 한두달이면 당연히 주는 거라 생각 하게 되지요
과연 출장비를 올리는 걸로 충족이 될까요?
신뢰가 안가는 관리자가 있으면 또 깎이는것은 불보듯 뻔하죠
예전에 있던거 하나씩 없어졌는데 그거 한번이라도 언급해보셨나요?
왜 전엔 이렇게 못했나를 생각해 보세요.
강합이 아닌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모든것을 처리 해야 하지 않을까요?
열사에 나라에서 고생이 많이신데 몇분이 나가계신진 모르지만 일동은 아닌듯하네요
몇몇분의 생각이 전체에 생각이라고 말씀하시는건 자재해 주시죠
어디서 많이 듣던 말들이라 몇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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