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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6일 인동공장에서 석연치 않은 이유로 징계해고자가 발생했다.
실체적 진실을아는 사람들중 한명으로써 안타까움이 많았으나,민사소송으로 "부당해고 무효소송"을 7월4일부로 제기 했다하니,그 결과가 기다려진다.
우리모두가 알다싶이 회사징계라는게 일방통행식이다.(노조측징계위원 1인)
해고는 우리들에게 사형선고나 매한가지다.
그가 사형을 당할만큼 크나큰 죄를 져질렸는가 의문이다.
일이 여기까지 올동안 부서 대의원이나 조합은 뭘한건지도 뭋지 않을수 없다.
사법부에서 공정한 심판으로 시시비비가 가려지길 기대해본다. 아니 그는 우리곁에 돌아와야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법으로 부당해고무효를 다투게된 그는 주위동료들로부터 법없이도 살사람이라는 애기를 밥먹듯 듣던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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