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동공장 특수검진을한 식당은 완전히 돗대기 시장이었다.
대기자는,대기자대로로 줄서는사람은 줄서는대로 시장판 그 자체였다
검진 한두해하는것도 아닌대 도대체 이해가 안간다.
게다가 청력검사장이 출입구 입구라니 더이상 할말이 없다.
이렇게 형식적으로 할바에야 지버치우는게 낮지않을까......
환경안전과는 효율을 위해서 어영부영 한다손 치더라도 노조에서는 감독을 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정말 슬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