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삼복 더위에 시원한 쮸쮸바를 땀 흘리면서 현장의 조합원들에게 나눠주시는
상근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비록 밖에서 사 먹으면 싸구려같은 보잘 것 없는 아이스크림이지만 더운 곳에서는
팥빙수보다 더 맛있고 시원한 맛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이 무더운 날씨에 현장 구석 구석을 돌아다니시며 조합원에게 정성을 나눠주는
진솔 된 상근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시원하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