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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사상최고의 전력피크를 기록할정도의 무더위에 생산활동이나 지원에 너무나
수고가 많으실 사우여러분의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이번저의(민병찬,병천)모친상에 무더위와 먼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찾아주시고
조의를 표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퇴직을 한지도 벌써 6개월이 넘었는데도 잊지않으시고 임원을 비롯하여 노동조합의
위원장,신입사원께서도 찾아주심에 무엇보다도 평생을 주변을 잘 살피고 같이 어울려 살아야
한다는 생활의 진로를 다시 한번 깨우쳐 주었음을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의 형제는 항상 겸손하고 주변을 잘 살펴서 부모님의 은공에 감사하고 우리형제를
잊지않고 계시는 모든분들의 깊은정을 가슴속에 새기고 살겠읍니다.
다시한번 저의 형제에 보내주신 모든분들의 고마우신 마음에 깊은 감사드리면 오래동안
잊지않켔읍니다.
감사 합니다.
2013년 8월 13일
민병찬, 병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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