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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덥던 여름이 가고 청명한 가을이 시작됐네요.
환절기에 건강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사원아파트 입주민 입니다.
사원아파트 주차에 대해 제 소견을 적어볼까 합니다.
사원아파트가 신평에 위치해있다보니 각 부서 회식장소가 신평지역으로 많이들 오십니다.
퇴근후 회식에 참석차 오시는 차량들이 3동앞으로 주차를해놓고 가시기때문에
실제 3동 거주자들이 주간, 오후반 퇴근후에 주차할곳이 없네요.
때로는 현관앞에까지 주차를 하시고 가시는 분도 있습니다.
같은회사직원이니 이해는 합니다만 문제는 늦게까지 회식후 귀가시에 차량을 가져가시고나면
아침에는 30%가량 빈자리가 나온다는거지요.
저녁에 마트나 장보고 오신 분들이 주차할곳이 없어 5동이나 먼곳에 주차를 해놓고 와야되고
회식후 늦은시간에 단지내에서 고성방가를 하시는 분도계십니다.
새벽근무조나 주간반은 출근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드신분도많은데 일일이 대응할수도 없는노릇이네요.
6동앞에있는 공터를 이용해주시거나 차량을 분산주차해주시면 거주자들이 불편이 줄어즐겁니다.
실거주자들이 회식이나 볼일차 오시는 사우들에게 피해를 보면 더 속상하지않을까합니다.
조금의 배려와 관심이 필요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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