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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오정의 기억력
오랜만에 부부동반으로 동창회에 참석한 사오정!!
모임내내 아내를 "허니야!" "자기야~" "달링~" 등...
느끼한 말로 애정을 표현하자
친구들이 왜 짜쯩나게 그렇게 부르냐고 물었다.
그러자 사오정 왈.....!
"사실 3년전 부터 아내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네........!!
2. 주정꾼과 과객
술에 취한 두사람이 함께 걷고 있었다.
한 주정꾼이 말하기를 "멋진 밤이야, 저달좀봐!"
또 다른 주정꾼이 술취한 친구를 쳐다보며 말했다.
"니가 틀렸어. 달이아냐. 그건해야!"
두 주정꾼의 말다툼은 시작되고..
마침 길가는 사람이 있어 붙잡고 물어보았다.
"저기 하늘에서 빛나고 있는것이 해입니까? 달입니까?
그러자 길가는 사람 왈....
"미안합니다. 제가 이 동네에 살고있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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